재개발
클래펌 정션 재생 사업, 658가구로 완료
원즈워스 자치구는 10월 5일 클래펌 정션역 맞은편 피보디 주택 단지 재생 사업이 완료됐다고 발표했다. 마지막 3단계에서 307가구를 공급해 전체 3단계 신축 주택은 658가구가 됐다.
세인트 존스 힐의 1930년대 노후 주거지 재생 사업이 계획 허가를 받은 지 14년 만에 완료됐다. 전체 사업에는 저렴한 주택과 사회주택뿐 아니라 커뮤니티 센터, 돌봄 지원 주택, 광장, 상업 공간이 포함된다.
앞선 1·2단계는 2023년까지 완공됐고, 이번 3단계로 장기 사업이 마무리됐다. 구청과 주택협회 피보디, 개발 파트너인 마운트 앤빌이 준공 행사를 열었다.
생활에 미치는 영향클래펌 정션역 주변에서 주택뿐 아니라 광장과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구역이 늘어난다. 인근 임대주택이나 사회주택 입주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실제 모집 조건과 신청 창구가 다음으로 확인할 정보다.
출처Wandsworth Borough Council보도일 10월 5일
교통
완즈워스 다리 보수 공사, 예정보다 일찍 완료
완즈워스 다리의 4개월간 유지·개선 공사가 예산 안에서 계획보다 몇 주 일찍 끝났다. 차도가 포함된 다리는 공사 중에도 양방향 통행을 유지했으며, 보도와 자전거도로, 주스 로 교차로와 버스 정류장을 개선했다.
공사에서는 교량 바닥을 보수하고 방수 처리했으며, 보도를 넓히고 포장을 새로 했고, 양쪽에 연석이 있는 자전거도로를 설치하고 차도를 재포장했다. 구청은 다리의 안전과 일상적인 이용을 유지하기 위해 공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템스강을 건너는 이 경로는 매일 많은 이용자가 오간다. 공사 기간에도 양방향 통행을 유지했기 때문에, 보수 완료에 따른 장기간 전면 폐쇄는 없었다.
생활에 미치는 영향완즈워스와 풀럼을 오가는 통근자와 배달 종사자, 자전거 이용자는 개선된 보도와 자전거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주변 버스 이용자에게도 주스 로의 정류장과 교차로 정비가 도움이 된다.
출처Wandsworth Borough Council보도일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