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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먼드어폰템스 — 지역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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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월) 런던 브리핑

리치먼드어폰템스Richmond upon Thames

순회첫 등장

반스 그린에서는 하천 복원과 식재를 통해 자연환경과 집중호우 대응력을 높였다. 구는 10월 6일부터 무료 가계·부채 예방 강좌를 연다.

평균 주택 가격
£803,249 전년 대비 -0.8%
플랫・메조넷
£487,215
첫 주택 구입자
£636,085
런던 전체
£550,037(전년 대비 -3.3%)

영국 토지등기청 UK HPI(2026-07) · OGL v3.0

방재

반스그린 하천 복원으로 홍수 대비

리치먼드 구는 반스그린의 비벌리브룩 하천 복원 공사를 마쳤다. 굽이치는 물길과 섬, 보행교를 정비해 폭우 때 물을 담아둘 수 있는 능력을 높였다.

반스그린(Barnes Green)의 비벌리브룩은 자연스럽게 굽이치는 물길로 정비됐으며, 새로 만든 섬은 누구나 이용하기 쉬운 보행교로 건널 수 있다. 강변에는 나무와 야생화를 심었고, 물고기와 실잠자리도 확인됐다.

이 사업은 구와 Barnes Common Ltd, 습지 보전 단체 WWT가 Defra 자금으로 추진하는 Community BlueScapes 협력 사업의 일부다. 구는 유역이 폭우에 대응해 더 많은 물을 수용하도록 자연을 활용하는 방재책으로 이 사업을 추진한다.

생활에 미치는 영향

반스 주변 주민과 산책객은 새로 조성된 강변 공간을 오가며 이용할 수 있다. 홍수를 완전히 막는 사업은 아니지만, 유역에서 폭우 때 받아낼 수 있는 물의 양을 늘리는 정비다.

출처Richmond Council보도일 10월 1일

생활 지원

리치먼드, 무료 가계·부채 관리 강좌 시작

리치먼드 구는 생활비와 부채를 다루는 무료 강좌를 이번 달부터 연다. 첫 강좌는 10월 6일과 13일, 리치먼드의 Holy Trinity Church에서 각각 정오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구는 상담 단체 Crosslight Advice와 협력해 소득 활용법, 생활비 관리, 부채 문제 예방법을 다루는 강좌를 제공한다.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구내 모든 주민이 대상이다.

10월에 두 차례 강좌를 연 데 이어 모트레이크(Mortlake)의 St Mary the Virgin Church에서 11월 19일과 26일에도 개최한다. 구는 생활비 지원 정보와 지원액 계산 도구도 안내하고 있다.

생활에 미치는 영향

임대료와 공과금 등 고정 지출 부담이 큰 가구는 개별적으로 대출을 결정하기 전에 수입과 지출을 정리하고 이용 가능한 지원을 알아볼 수 있다. 평일 낮에 열리므로 근무 시간과 조정해야 한다.

할 수 있는 일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은 10월 6일과 13일 강좌를 구의 등록 페이지에서 신청한다.

출처Richmond Council보도일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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