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머스미스 앤 풀럼Hammersmith and Fulham
순회첫 등장자치구는 정부의 자금 배분 변경에 따라 2027 회계연도 이후 카운슬세에 미칠 영향을 경고했다. 해머스미스 병원에는 첫 수술 로봇이 도입됐으며, 여러 전문 분야에서 치료 범위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 평균 주택 가격
- £738,048 전년 대비 -9%
- 플랫・메조넷
- £568,235
- 첫 주택 구입자
- £629,368
- 런던 전체
- £550,037(전년 대비 -3.3%)
영국 토지등기청 UK HPI(2026-07) · OGL v3.0
자치구 의회
H&F, 2027년 세금 인상 상한 폐지 경고
해머스미스 앤 풀럼 자치구는 정부의 재정 배분 변경으로 연간 £2억2,200만 예산의 최대 40%를 잃을 수 있다며, 2027년 4월부터 카운슬세가 크게 오를 가능성을 주민에게 알렸다.
자치구는 9월 29일 정부의 ‘Fair Funding’ 방식이 중앙 런던 자치단체에서 재원을 이전하기 때문에 예산에 최대 40%에 해당하는 영향이 생길 수 있다고 발표했다. 2027~28년과 2028~29년에는 해머스미스 앤 풀럼을 포함한 6개 자치구에서 카운슬세 인상 시 주민투표 기준을 두지 않는 정부안이 있다.
이번 회계연도 밴드 D 고지액은 총 £1,519.51이지만, 자치구는 다음 회계연도의 인상 폭을 밝히지 않았다. 카운슬세 지원 제도는 2027년 1월 18일 내각에서 결정될 예정이며, 자치구는 모든 납세자를 대상으로 조만간 의견을 들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할 수 있는 일자치구가 예고한 의견 수렴이 시작되면 카운슬세 고지서를 받는 주민은 가계에 미칠 영향과 지원 제도에 대한 바람을 제출할 수 있다.
출처Hammersmith & Fulham CouncilGOV.UK보도일 9월 29일
의료
해머스미스 병원에 첫 수술 로봇 도입
해머스미스 병원이 첫 다빈치 수술 로봇을 도입해 상부 위장관, 부인과, 흉부, 내분비 분야에서 연간 약 450건의 수술을 시행할 계획이다. 첫 환자를 대상으로 한 로봇 보조 자궁절제술은 올여름 진행됐다.
Imperial College Healthcare NHS Trust는 9월 29일 병원의 로봇 보조 수술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다빈치는 외과의가 가까운 조작대에서 기구를 움직이는 복강경 수술 시스템으로, 고해상도 3D 영상과 작은 절개를 사용한다.
트러스트는 합병증과 회복 기간, 입원 일수를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차링 크로스 병원에는 이미 같은 기종 2대 등이 있으며, 이번 도입은 해머스미스 병원에서 처음이다. 해당 진료과 환자에게는 의뢰 후 선택할 수 있는 치료가 늘어난다.
출처Imperial College Healthcare NHS Trust보도일 9월 29일
구청・지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