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이던Croydon
매주첫 등장구는 생활고 지원을 위한 새 기금으로 3년간 최대 £1,970만을 확보하고 긴급 지원금과 상담 지원을 함께 제공한다. 트램은 완들 파크와 리브스 코너 사이 구간이 10월 8일까지 공사로 운행 중단된다.
- 평균 주택 가격
- £390,041 전년 대비 -3.4%
- 플랫・메조넷
- £253,660
- 첫 주택 구입자
- £326,693
- 런던 전체
- £550,037(전년 대비 -3.3%)
영국 토지등기청 UK HPI(2026-07) · OGL v3.0
생활 지원
크로이던, 생활고 지원에 3년간 최대 £1,970만
크로이던구는 생활고를 겪는 주민을 위한 위기·회복력 기금으로 3년간 최대 £1,970만을 받는다. 내각은 9월 23일 첫해 시행 계획을 승인했으며, 긴급 지원금과 상담 지원을 함께 제공한다.
새 기금은 기존 가구 지원 기금과 재량 주거급여를 대체한다. 식품, 연료, 백색가전 등 필수품에 쓰이는 일회성 지원금으로 £135만이 편성됐으며, 주거·부채·복지 상담도 시민상담소 등을 통해 제공한다.
무료 학교 급식 대상 가정에는 2월, 5월, 10월 학기 중 방학에도 식사와 활동 지원을 확대한다. 첫해 자금 배분은 2027년 3월까지 정해져 있으며, 이후 2년분은 이용 현황과 수요를 고려해 결정한다.
생활에 미치는 영향크로이던에서 예상치 못한 생활비나 주거비 부족을 겪는 가구는 기존과 다른 기금 창구와 대상 조건에 따라 지원을 신청하게 된다. 학령기 자녀가 있는 대상 가구는 10월 방학 중 식사와 활동 지원도 이용할 수 있다.
할 수 있는 일긴급 식료품비, 연료비, 가전제품 비용이나 주거비 지원이 필요한 사람은 구의 위기·회복력 기금 대상 조건과 신청 방법을 확인하고, 소득과 지출 관련 필수 서류를 준비한다.
출처Croydon Council보도일 10월 2일
교통 통제
크로이던 트램, 일부 구간 8일까지 운행 중단
완들 파크(Wandle Park)와 리브스 코너(Reeves Corner) 구간은 선로 공사로 10월 2일 22시부터 10월 8일까지 운행이 중단된다. 10월 4일에는 엘머스 엔드 출발·도착 운행도 중단된다.
공사 기간 윔블던 방면 트램은 완들 파크까지 운행하며, 벡넘 정션, 엘머스 엔드, 뉴 애딩턴 방면은 센트럴(Centrale)에서 출발한다. 이스트 크로이던과 윔블던을 바로 잇는 트램은 없다.
이번 운행 중단은 트램 선로 개선을 위한 필수 공사 때문이다. 해당 구간을 오가는 출퇴근·통학에는 지역 버스, 도보, 자전거를 포함한 대체 경로가 필요하다.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스트 크로이던(East Croydon)과 윔블던 사이를 트램으로 이동하는 사람은 10월 8일까지 직행할 수 없다. 특히 일요일에 엘머스 엔드를 이용하는 사람은 트램 이외의 경로를 이용해야 한다.
할 수 있는 일10월 8일까지 해당 구간을 지날 예정인 사람은 출발 전에 TfL Journey Planner 또는 TfL Go에서 당일 대체 경로와 소요 시간을 확인한다.
출처Inside Croydon보도일 9월 28일
구청・지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