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넷Barnet
매주첫 등장구는 무허가 다세대 임대주택에 대한 야간 단속을 시작했고, 첫 단속에서 22곳을 법적 조사 대상으로 넘겼다. 번트 오크 역은 10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단차 제거 공사로 폐쇄된다.
- 평균 주택 가격
- £600,560 전년 대비 -4.9%
- 플랫・메조넷
- £372,014
- 첫 주택 구입자
- £469,358
- 런던 전체
- £550,037(전년 대비 -3.3%)
영국 토지등기청 UK HPI(2026-07) · OGL v3.0
🇬🇧임대주택
바넷, 무허가 HMO 야간 단속
바넷 구는 야간 집중 단속에 착수해 첫날 76개 주택을 방문했다. 22곳은 필요한 임대 허가를 받지 않은 혐의로 법적 조사를 받게 됐다.
바넷 구는 9월 30일 주택 규제 담당자들이 야간 집중 조사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여러 세대가 거주하는 주택(HMO) 허가가 필요한 곳을 중심으로 과밀 거주와 열악한 주거 환경, 장기 공실도 조사한다.
첫 조사에서 76개 주택을 방문했고, 22곳은 무허가 혐의로 조사를 시작했다. 구는 올해 HMO 허가·관리 규정 위반에 총 £187,000의 벌금을 부과했으며, 야간 조사는 앞으로 12개월간 계속된다.
생활에 미치는 영향셰어하우스나 여러 세대가 사는 주택의 세입자는 주거 환경 문제를 구에 알릴 계기가 될 수 있다. 주택 임대인은 허가가 필요한데도 위반할 경우 건당 최대 £40,000의 과태료를 물 수 있다.
할 수 있는 일HMO를 관리하는 사람은 이번 주 구의 허가 요건과 자신이 관리하는 주택의 허가 상태를 대조해 확인한다.
출처Barnet Council보도일 9월 30일
🇬🇧교통 통제
번트오크역, 10월 26일부터 운행 중단
노던선 번트오크역은 무단차 접근 공사로 10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폐쇄된다. 열차는 역에 정차하지 않고 통과한다.
번트오크(Burnt Oak)역에는 개찰층에서 승강장까지 연결되는 새 육교와 엘리베이터가 설치된다. 기존 계단 옆에는 승강기를 설치할 수 없는 역 구조 때문에 선로 위를 가로지르는 다리를 새로 놓을 계획이다.
폐쇄 기간에도 노던선은 운행하지만 역에는 정차하지 않는다. TfL은 콜린데일역과 에지웨어역을 연결하는 204번 버스 증편과 204번 버스 및 심야 N5 이용객에 대한 자동 환불을 안내하고 있다.
생활에 미치는 영향출퇴근이나 통학에 이 역을 이용하는 사람은 2주 동안 버스를 타거나 인근 역으로 우회해야 한다. 공사가 끝나면 도로에서 승강장까지 계단 없이 이동할 수 있어 휠체어 이용자와 유모차 이용자, 고령자의 환승이 한결 편리해진다.
할 수 있는 일10월 26일 이후 이 역을 이용할 예정인 사람은 204번 버스나 콜린데일·에지웨어를 경유하는 경로를 미리 확인한다.
출처Ian Visits보도일 9월 30일
구청・지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