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 미중 정상회담의 8개 성과 발표
注意중국 정부망은 9월 26일, 시진핑 국가주석의 9월 23일부터 25일까지의 미국 방문과 관련해 미중 양국이 8개 항목의 성과와 양해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무역, 인공지능 대화, 위기 연락이 포함됐다.
발표문은 300억 달러 규모의 상호 관세를 줄이는 합의, 인공지능의 위험과 혜택을 다룰 11월 대화, 인공지능 사고 발생 시 연락 경로를 언급했다. 이행은 양국 담당 기관에 맡겨진다.
영국을 거점으로 중국과 미국의 공급망에 관여하는 기업에는 관세나 인공지능 규정이 개선됐다고 서둘러 판단하기보다 품목별 시행 문서가 나오는지가 중요하다.
중국이나 미국 고객이 있는 독자는 이번 발표만으로 기존 수출 통제나 계약 조건을 변경하지 않는다.
담당 기관이 관세표나 인공지능 대화 합의문을 발표하면 적용 대상과 시행일을 확인할 수 있다. 세부 내용이 나오지 않으면 정상 간 정치적 양해만으로 개별 통관 조건을 결정할 수 없다.
양국 통상 당국과 인공지능 대화에 관한 공식 발표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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